부산--(뉴스와이어)--치명적인 독소를 가진 복어! 좀 더 쉽게 알 수 없을까? 일반인들과 관련 종사자들이 한 눈에 식별할 수 있는 복어 포스터가 만들어 졌다.

국립수산과학원(원장 김영만)은 복어독사고 예방을 위해 복어 포스터 1,000부를 제작하여 2012년 1월 26일 ▲지자체 ▲수산관련기관 ▲복어전문식당▲언론 기관 등에 배포한다.

포스터에는 ▲졸복, 복섬, 검복, 까치복, 자주복, 참복, 까칠복 등 주변에서 흔히 접할 수 있는 복어류 20종의 사진과 ▲복어의 일반명,학명, 영명, 일명, 식용가능 여부가 수록되어 있다.

국립수산과학원 유홍식 박사는 “본 포스터를 활용하여 국민들이 복어를 안심하고 즐기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국립수산과학원 개요
국립수산과학원은 우리나라 해양수산분야를 연구하는 유일한 국립연구기관으로 해외 및 연근해 어장 개척, 해양환경조사, 어구어법 개발, 자원조성 및 관리, 양식기술개발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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