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에서는 스마트폰 보급이 급속도로 확대됨에 따라 도민과 소통할 수 있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 : SNS) 교육을 실시하여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앞장서기로 했다.

도에 따르면 오는 2월부터 매달 선착순으로 40명씩 이메일로 접수하여, 매월 셋째주 수요일 14시부터 3시간 동안 ‘스마트폰 기초활용 집중교육’을 통해 생활불편 스마트폰 신고 서비스를 활성화하여 소통의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금번 교육은 최근 스마트폰, 트위터 등 소셜네트워크에 기반한 뉴미디어 활용이 급증하고 있어, 이를 통한 소통이 이슈화됨에 따라 트위터, 페이스북, 스마트폰 등의 전반적인 이해와 트랜드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한다.

또한, 공무원에 대한 SNS교육을 강화하여 담당급 이상 교육을 의무적으로 시킬 계획이며, 전청원을 대상으로 상반기 특강과 SNS 심화과정을 편성하여 신속하고 질 높은 행정서비스 수요에 대응할 수 있는 공무원의 정보역량 향상은 물론 도민의 불편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양심묵 도 행정지원관은 “급속도로 늘어나는 스마트폰 증가에 맞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원들의 정보화 역량 강화와 도민과 소통을 강화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행정지원관실
063-280-39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