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품격 커피와 웰빙 디저트 타이야끼의 만남, ‘하우스바이퀸’
그 가운데 ‘하우스바이퀸’은 고품질의 생 원두를 사용하여 부드러운 향미를 내는 커피와 신개념 디저트를 융합한 프랜차이즈로 창업전문가들과 예비창업자들 사이에서 돋보이는 창업아이템이다.
‘하우스바이퀸’의 커피는 세계 친환경 UCC 직영농장을 통하여 공급 받으며, 아로마 프리징(Aroma Freezing)제조법을 이용해 생두를 로스팅 후 급속 냉동시킴으로써 맛과 향미를 유지한다. 이를 통해 자메이카, 하와이, 인도네시아의 커피가 세계 최대의 커피 산지 브라질과 엄격한 품질 검사와 제조 공정으로 유명한 일본을 거치며 적당히 숙성되어 최적의 맛을 낸다.
일본 전통 디저트 ‘타이야끼’는 ‘하우스바이퀸’의 또 다른 특징이다. 타이야끼란, 한국 붕어빵과 같이 도미의 모양을 본 뜬 빵으로, 일본에서 행운을 가져온다는 풍습으로부터 비롯된 간식이자 적절한 배합과 레시피, 구워내는 기술을 갖춘 100년 전통의 프리미엄 디저트이다.
특히 ‘하우스바이퀸’의 타이야끼는 타피오카라는 카사바 뿌리에서 채취한 전분이 50%이상 함유되어 있는데, 이는 남아메리카 원산의 식물로 칼슘과 비타민 C가 풍부하고 특유의 쫀득함을 가진 웰빙 건강식으로 만들어졌다.
타이야끼 메뉴로는 통팥앙금으로 속을 꽉 채워 구워낸 ‘홀레드빈 타이야키’, 단호박 샐러드를 넣어 저칼로리 고영양식으로 여성 고객을 타깃으로 한 ‘단호박 타이야키’를 비롯하여 ‘블루베리요거트 타이야끼’, ‘피자 타이야끼’ 등이 있으며, 그 외 고구마, 강낭콩앙금, 카스타드 크림을 넣은 미니 타이야끼도 인기가 좋다.
그 외에도 ‘하우스바이퀸’은 벨기에 리에주방식의 와플과 셀프 리필 서비스가 가능한 요거트 아이스크림, 무료로 제공되는 케이크로 소비자의 다각적인 욕구를 만족시키며 프랜차이즈 확장에 유리한 요소들을 가미하고 있다.
창업몰 경제연구소 CERI(www.changupmall.com) 이해범 팀장은 “최근 일본식 이자카야 뿐만 아니라 라멘과 돈부리, 카레 등의 외식업, 화과자, 오꼬노미야끼, 타꼬야끼 등의 간식들이 한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있다”고 말하며, “타이야끼도 한국에서 커피와 함께 접목되며 새로운 음식문화에 개방적인 젊은 층을 시작으로 주목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해범 팀장은 ‘하우스바이퀸’을 커피전문점 창업 추천 아이템으로 제안하며, “한국에서 붕어빵처럼 친근하지만 그 보다는 고급스러운 디저트 타이야끼를 최고급 커피와 함께 내 놓아, 불경기를 모르는 10대부터 새로운 먹거리를 찾는 20~30대, 그리고 예전 추억을 찾는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폭 넓은 소비층을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갖게 한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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