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자전거 중심의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 지속 추진을 위해 자전거길 현장 점검을 실시한다.

울산시에 따르면 오동호 행정부시장, 자전거정책팀, 자전거 동호회원 등 22명은 1월 28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태화강, 영남알프스 일원 자전거길 현장점검에 나선다.

점검코스는 태화교에서 출발, 선바위교, 울산역, 석남사, 석남터널, 산내, 밀양동천, 영남루, 낙동강까지 총 130㎞ 구간이다.

울산시는 자전거 도로 개설구간인 ‘태화교 ~ 선바위’ 구간의 경우 안전성, 편리성, 불편사항, 개선사항 등을 점검한다.

이어 미개설 구간(선바위~울산역~밀양~낙동강)에서는 편의시설 설치 대상지, 친환경 노선구축 방안 등을 파악할 예정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건설도로과
변인규
052-229-40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