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제품 모두 손에 잡기 편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의 PET패키지로 되어 있어 소비자 편의성을 증대시킨 한편, 무더운 여름철을 겨냥해 얼음조각 무늬 디자인으로 청량감을 높였다. 이번 두 제품의 출시로 네스티는 기존의 네스티 레몬 및 네스티 복숭아와 함께 총 4가지 맛으로 즐길 수 있다.
네스티의 브랜드 매니저인 김유섭 차장은, “웰빙에 이은 최근 웰니스(Wellness) 열풍으로 건강뿐만 아니라 맛이 주는 즐거움까지 모두 만족시켜 주는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네스티 레몬그린티의 경우 녹차가 주는 건강함에 떫은 맛을 없애주는 상큼한 레몬 맛이 첨가되어 기존의 다른 녹차 음료들에 비해 맛까지 고려한 것이 특징이다. 따라서 ‘건강’과 ‘맛’ 두 가지 모두를 충족시켜 줄 수 있어 소비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히며, “특별한 쿨링 성분이 첨가되어 있는 네스티 아이스는 마시고 나면 가슴까지 차갑고 상쾌한 느낌을 전해 줘서, 특히 무더운 여름 단순한 음료 이상의 시원함을 선사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전국 편의점, 할인마트 등에서 판매되며, 2가지 모두 480ml에 소비자가격은 1,100원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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