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소방본부는 소방차량 보강 및 노후 소방청사 리모델링에 71억 원을 투입한다고 26일 밝혔다.

소방본부에 따르면 21억 원을 들여 인명구조와 화재진압에 활용도가 높은 굴절사다리차 2대와 중형 소방 펌프차 2대를 포함해 노후 소방차량 14대를 교체하고, 구조보트 운반 트레일러를 포함한 신규차량 3대를 구입할 계획이다.

또 직원사기진작을 위해 소방관서 보강(둔산119안전센터 신설, 재난대응 다목적훈련시설 설치) 및 직원대기실·체력 단련장 리모델링, 체력단련기구 최신장비 보강 등 노후청사 환경개선사업에 50여억 원을 투입한다.

현재 대전시에 있는 25개 소방관서 가운데 절반에 가까운 12개 청사가 20년 이상 노후 된 건물로 근무환경으로 개선이 시급한 형편이다.

이에 따라 대전소방본부는 쾌적한 근무환경 조성을 통해 소방공무원의 사기진작 등 내부고객만족도 향상과 함께 시민에게 보다 질 높은 소방서비스 제공을 위해 소방청사 환경개선사업을 역점시책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대전시 소방본부는 대전발전연구원의 용역결과에 따라 소방력의 합리적 재배치를 위한 특구소방서 신설과 북부소방서 이전 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시소방본부
담당자 한상형
042-600-5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