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소방본부, 119생활안전기동대 운영
이에 따라 소방본부는 5개 소방서별 1개대 9명(3개조 각 3명)으로 기동대를 편성해 동물구조, 문개방, 승강기 안전사고 등 긴급한 사항이 아닌 경우에는 기존 119구조대와 별도로 기동대가 출동하게 된다.
최근 5년간 발생한 2만 5000여건의 구조 활동 가운데 생활밀착형 비응급 구조건수가 1만 1000여건으로 46%에 달했다.
소방본부는 내달부터 운영되는 ‘119생활안전기동대’는 경미한 생활안전 구조요청에 빠르게 대응함으로써 시민 불편사항을 해소하고 119현장서비스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정문호 대전시 소방본부장은 “현재 응급이 필요하지 않는 생활안전 사고에 구조대가 전원 출동하는 실정으로 시민의 안전을 위협하는 긴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라며 “앞으로 긴급 상황 발생시 언제든지 119구조대가 즉각 지원 출동할 수 있는 체제를 유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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