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홍수 피해 예방과 자연친화적인 친수 공간 확보를 위해 지방하천정비 사업을 역점 사항으로 추진해 왔으며, 열악한 시 재정여건을 고려해 국비 확보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국토해양부 지방하천 정비사업 종합계획’에 대구시 지방하천 26개 중 20개 하천이 반영돼 향후 2018년까지 연차적으로 국비를 지원받아 지방하천 정비를 추진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국가 계획 반영률이 타 시도보다 훨씬 높았다. 대구는 26개 중 20개 하천이 반영돼 77%의 높은 비율을 나타냈다. 반면 부산은 46개 중 21개(46%),인천31개 중 21개(42%),광주 31개 중 14개(40%),대전 26개 중 17개(65%)로 나타났다.
대구시 전덕채 건설방재국장은 “2012년에는 국가계획에 반영된 20개 하천 중 불로천외 9개 하천은 공사를 추진하고, 매호천은 보상 추진하며, 달서천외 1개 하천은 설계추진 중에 있다. 그 외 7개 하천에 대해서는 시 재정을 감안해 연차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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