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시설물 안전점검에 직접 참여하는 대학생 도시안전 옴부즈만을 2월 1일(수)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대학생 도시안전 옴부즈만은 서울시 소재 대학교 시설물 관련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은 누구나 지원 할 수 있다.

시설물 관련학과로는 토목, 건축, 기계, 전기, 가스, 안전 등으로 휴학생도 지원이 가능하다.

선발된 대학생 도시안전 옴부즈만에게는 도시시설물 유지관리에 대한 현장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안전관리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를 도출해낸다.

서울시는 대학생 50명을 ‘대학생 도시안전 옴부즈만’으로 선발하여 3월부터 시범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신청방법은 2월 1일부터 서울시 홈페이지 인터넷 접수(http://www.seoul.go.kr)로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도시안전과(02-2171-2918)로 하면 된다.

신상철 서울시 도시안전과장은 “시민참여의 시설물 안전점검이 이루어지고는 있으나 공식적으로 제도화 된 적은 없었다”라며 “이번 대학생 도시안전 옴부즈만을 시범적으로 추진하여 제도화 마련 등 시민참여를 활성화 시키겠다”라고 말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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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특별시 도시안전실
도시안전과 임병국
02-2171-2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