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대, 농활 마을과 ‘농촌사랑 자매결연’ 체결
동의대와 신덕리는 자매결연을 통해 농촌일손 돕기와 농산물 직거래 등의 다양한 교류활동으로 농촌사랑을 실천하게 된다. 또한 우리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하는 동시에 도시민 및 학교가 농업과 농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힐 수 있는 가교 역할을 하게 된다.
동의대 인문대학 소속 학생 60명은 지난 20일부터 26일까지 5박 6일의 일정으로 이 마을에서 잡초제거, 감자 캐기, 무밭 손질, 토마토 수확 등의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 자매결연식에는 동의대 강손근 인문대학장, 김형식 교학부장 및 인문대 마새현 학생회장, 경북 상주 시의회 김기환 의장, 함창농협 이정민 조합장, 홍재효 합창읍장, 신덕리 마을 주민 등이 참석한다.
마새현 동의대 인문대학 학생회장은 "이 농촌사랑 자매결연을 통해 대학생들이 다시한번 농촌을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고, 실질적인 교류을 통해 대학과 신덕리 주민들이 모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자매결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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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대 인문대 학생회 마새현 회장 016-843-8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