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품 빠진 가격의 ‘세컨드 하우스’ 이참에 장만해 볼까

- 30~40대 젊은 층까지 관심 늘어, 차로 2시간 이내 거리가 적당

서울--(뉴스와이어)--# 대기업 부장으로 있는 허창(48) 씨는 최근 주말에 시간이 날 때마다 서울 인근 전원용 주택을 알아보고 있는 중이다. 서울에서 태어나 줄곧 도시 생활만 해 온 허 씨는 지금껏 자연 속에 생활을 꿈꿔왔지만, 자녀 교육 문제 때문에 쉽게 결정할 수 없었다. 지인을 통해 최근 수도권에 2억~3억 원대의 자금으로 구입이 가능한 전원형 주택이 이외로 많다는 소식을 듣고 현재 거주하고 있는 아파트를 팔고 여유 자금을 합쳐 전원용 주택을 구입하기로 마음먹었다.

최근 ‘전원용 주택’으로도 불리는 ‘세컨드 하우스’는 규모는 축소되고 가격은 낮아지고 있다.

은퇴 후 노후 대비용 전원주택과 함께 주말을 자연 속에서 보내기 위한 별장형 ‘세컨드 하우스’에 대한 관심이 30~40대 젊은 층까지 확대되고 있는 추세다. 세컨드 하우스는 아파트에 주로 거주하는 도시민들의 새로운 로망으로 떠오르고 있다.

‘세컨드 하우스‘란 도심지역 거주자들이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는 도심 외곽지역에 마련하는 주택이나 별장 등을 말한다. 지난 1980년대 말 이후 전원용 주택 붐이 반짝 일어나긴 했지만 최근 전원용 주택에 대한 관심은 당시와는 사뭇 다른 모습이다. 당시에는 전원용 주택을 별장 용도로 사면서 시세차익을 위한 투자목적 개념이 강했다. 하지만 지금은 자연과 가까운 쾌적한 주거생활을 실현하겠다는 목적이 두드러지고 있다.

과거에 비해 가장 달라진 모습은 최근 전원용 주택의 경우 ‘세컨드 하우스’ 개념이 강하다는 점이다. 최근 주5일 근무제의 정착, 소득이 증가함에 따라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원래 소유한 거주용 주택을 팔아 작은 집으로 옮기고, 남은 또는 여유 자금으로 전원용 주택을 사야 하기 때문에 최근의 ‘세컨드 하우스’용 주택은 규모가 작아지고 있다. 전원용 주택도 이제 소형화 시대를 맞고 있는 셈이다.

전원주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지만 구매 결정을 하기 전에 반드시 고려해야 할 점들이 있다. 우선 전원용 주택은 향후 되팔 때 구매자가 많지 않아 환금성이 다소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다. 자신의 ‘퍼스트 하우스’와 너무 떨어져 있어도 곤란하다.

굿모닝에이치케이주식회사 이병호 이사는 “현재 거주지나 직장에서 평일 기준 차량으로 1시간30분~2시간 이내 거리가 적당하다”며 “편익시설 이용을 감안해 노년층은 도심 인근을, 젊은 층은 다소 거리가 있어도 저렴한 주택을 구입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조언했다.

향후 활용도 역시 미리 생각해야 하는데, 처음에는 주말마다 행복한 전원생활을 하겠다는 꿈을 꾸면서 ‘세컨드 하우스’를 마련하지만 자주 사용하지 못하면 애물단지로 전락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소액으로 구입 가능한 세컨드하우스 현황

△경기 광주 퇴촌면 전원형 세컨드하우스 ‘강이 보이는 아름다운 집’=경기도 광주시 퇴촌면 광동리 326-4번지에 전원형 세컨드하우스인 강이 보이는 아름다운 집(031-797-5580)이 분양중이다. 대지면적 455㎡(138평), 연면적 657.03㎡(199.1평), 지상1~지상4층 규모로 총 8세대로 구성된다. 1세대당 전용면적은 82.5㎡(25평)이다. 세대당 방 3실, 화장실 2개, 다용도실 3실이 제공되며, 난방은 도시가스가 공급된다. 공용시설로 옥상바베큐 카페 등이 들어서며 엘리베이터가 설치되어 편리성을 추구했다. 주차장 8대로 세대당 1대가 가능하다.

교통여건은 제2중부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이용이 편리하며 광주IC가 인접해 도심과 가깝게 연결된다. 또한, 서울 강남 핵심지역과 차량으로 40분 거리에 있다. 수자원 보호지역의 청정지역 주거지 후면에 소나무 숲과 산책로, 습지생태공원이 있다. 인근 편의시설로는 농협, 우체국, 파출소, 병원, 하나로마트 등이 단지와 인접해 있다. 교육환경도 좋다. 광주고, 광수중, 도수초등학교 등 우수 교육시설이 인접하여 수준 높은 교육시설을 자랑한다. 추천용도로 동호인 주택, 세컨드 하우스, 외국인 게스트 하우스, 법인 숙소용. 임대 렌탈 수익용, 일반 주택 용 등이 있다. 준공을 득하여 바로 입주가 가능하다.

△경기 양평 용문면 전원주택 및 세컨드하우스 ‘용문 애틱하우스’=경기도 양평 용문면에서 분양 중인 전원주택 및 세컨드하우스인 용문 애틱하우스(02-488-6242)는 단독형, 풀빌라, 원룸형, 빌라형 등 다양한 유형과 평수를 내 취향과 용도에 따라 선택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양평의 수려한 자연을 배경으로 전원을 만끽할 수 있다.

2억 원대라는 저렴한 가격을 내세우고 있지만 3중 시스템을 통한 단열효과는 물론이고 가변형 벽채를 이용한 자유로운 방 구조 변경, 고급스러운 월풀욕조와 사우나 시스템을 채택해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욕조에서 하늘을 바라보는 천정형뷰, 바비큐시설 및 옥상정원공간 등 본래 용도인 단독주택의 편리함도 모두 누릴 수 있도록 설계됐다.

용문 애틱하우스의 경우 설계단계부터 2억 원대의 소형주말주택으로 특화되어 펜션으로도 운영할 수 있다. 용문 애틱하우스를 수익형 부동산으로 위탁 운영할 경우 연 6-8% 이상의 수익이 기대되는 만큼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에게도 인기다.

△강원 원주 전원단지 ‘남한강 팜 스프링 빌리지’=(주)신한아이앤씨는 강원도 원주시 부론면 단강리 1454-14번지에 전원단지인 남한강 팜 스프링 빌리지(02-2052-8400)를 분양중이다. 총 조성 면적 82,500여㎡(25,000여 평), 60여필지 중 25필지 택지조성이 마무리 되었다. 개별필지면적은 571㎡(173평)~1,231㎡(373평)로, 3.3㎡당 분양가는 60만원~85만 원 선이다. ‘남한강 팜 스프링 빌리지’가 들어설 곳은 250리 남한강 강줄기에서 폭이 가장 넓은 곳으로 4대강 사업 동영상을 촬영했던 최고의 요지로 테라스 안 노천탕에서 남한강을 바라보며 목욕이 가능하다.

‘남한강 팜 스프링 빌리지’는 현재 서울에서 1시간 남짓 거리에 위치에 있다. 여기에 전원단지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영동고속도로 부론IC 건의가 받아들여져 신설될 경우 향후 서울까지 1시간 내에 진입이 가능해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분양대금 납부일정은 계약금 10%, 중도금 40%, 잔금 50%이다. 입주가능일은 건축 설계 후에 건축물 시공기간 3개월 후 바로 입주가능하다.

굿모닝에이치케이 개요
굿모닝에이치케이주식회사는 분양전문 대행사로 현재 광주 퇴촌 강이 보이는 아름다운 집 분양대행을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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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에이치케이주식회사
이병호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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