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소유재산 무단 점·사용 6만 500㎡ 적발
시는 이번 전수조사에서 전체 1만 4358필지 3248만 9000㎡에 대해 불법 사용여부를 확인한 결과 361필지 6만 500㎡을 적발해 1억 7300만원 상당의 대부료 및 변상금을 부과·징수했다.
이와 함께 시는 행정재산으로서의 기능이 상실된 공공용지 78필지 1만 2700㎡에 대해 용도폐지하고 일반재산으로 관리토록 조치했다.
정용호 대전시 지적과장은 “활용이 가능한 일반재산은 시민들에게 공개해 대부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시 소유 재산에 대해 실태조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재산관리의 적정성을 확보하고, 보존부적합 재산은 매각 등을 통해 지방재정을 확충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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