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시는 2012년 주5일 수업 전면 시행에 따라 나홀로 학생 및 사교육 팽창 예방을 위한 대체 보육, 교육·활동 프로그램을 확대 및 강화하고자 한다.

이에 따라 당사자인 청소년들의 의견을 직접 듣고 청소년정책에 반영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한다.

금번 워크숍은 시립청소년활동진흥센터에서 서울시 청소년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주5일수업제 전면시행에 따른 청소년활동 요구조사> 결과 발제를 시작으로,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청소년 모둠별 토론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워크숍에는 서울특별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을 비롯한 많은 관계자들이 참석하여 청소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토론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워크숍은 시립 광진청소년수련관에서 ’12.1.31(화) 14:00부터 시작하며, 시립 청소년수련관 20개소의 청소년운영위원회 참여청소년과 지도자 등 약 300여명이 참여한다.

시립청소년미디어센터에서는 워크숍을 녹화 및 방송하고, 시립청소년성문화센터에서는 성문화 체험버스를 운영하여, 보다 워크숍을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

서울시에서는 금번 워크숍을 통해 청소년들이 바라는 주5일제 관련 정책들을 개발·시행함으로써 서울 청소년의 건전성장을 실질적으로 지원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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