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 환경생태국은 오는 2월부터 직원들을 대상으로 문화적 감수성을 높이기 위한 ‘문화사랑 삼삼(三三)운동’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문화사랑 삼삼운동’은 ▲독서의 해를 맞아 책 읽는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과별로 전직원 한권의 추천도서를 읽고 생각을 나누는 ‘매월 1권 책 읽기’ ▲광주극장 예술영화관람, 베토벤 등 음악감상실 찾기, 시립예술단 정기공연 관람, 프로야구·축구경기 등 ‘매월 1회 문화예술 관람하기’ ▲예술 메세나 운동의 일환으로 어려운 여건에서 예술가 활동을 하는 ‘지역 신예(청년)작가의 성장을 위한 작품구입 동호회 활동’ 등 세 가지 운동이다.

환경생태국은 이번 세 가지 운동의 추진으로 공직자의 문화적 행복지수를 높이는 ‘행복충전’, 창작과 소비의 선순환으로 인한 문화수요 진작을 통한 ‘문화진흥’, 그리고 ‘문화수도 광주’를 지향하는 ‘지역발전’ 등 세 가지 효과를 거양할 계획이다.

환경생태국 관계자는 “문화사랑 삼삼운동을 통해 공직사회 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문화를 향유하고 지역의 문화수요 진작과 신진(청년) 작가의 창작활동을 활성화하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연락처

광주광역시 환경정책과
사무관 오영전
062-613-4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