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심포지엄은 울산광역시와 한국경제신문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지식경제부, 전국경제인연합회 등이 후원하는 행사로 세계적인 석학은 물론 국내 주요 인사들이 대거 참여한다.
서울대 경영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고 전략 경영의 선구자로 불리는 조동성 교수는 ‘소득 4만불 울산의 경제기적 성장 동인을 찾아서’, 현재 UN 밀레니엄 프로젝트 대표 및 세계 미래연구기구 협의회 회장직을 맡고 있는 제롬글렌 회장은 ‘미래 50년을 위한 새로운 산업’ 제하의 기조연설을 각각 한다.
이어 10여 명의 세계 석학 패널들이 참여한 가운데, ‘미래 50년, 현재의 울산 주력산업의 구조변화 예측’ 과 ‘미래 50년, 환태평양 경제시대의 글로벌 공급망 혁명과 울산의 신산업 전망‘ 주제발표와 함께 토론회가 마련된다.
특히, 이날 국제심포지엄에는 윤상직 지식경제부 제1차관과 한국경제신문 김기웅 사장 등 정부기관 및 언론사 관계자들이 축하해 주기 위해 우리 울산을 방문하게 되며, 지역 상공계 인사, 기업 CEO, 학계 및 연구기관, 외국인 학생들도 대거 참여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은 가난과 어려움을 극복하고 산업화에 성공한 울산이 지난 50년간 경제개발 정책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지역 주도적 발전을 위한 내재적 미래 발전전략을 수립하기 위한 귀한 자리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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