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뒤란의 첫 무대는 ‘나무자전거’의 진행으로 시립교향악단의 모차르트 음악연주, 소프라노 윤지영씨의 무대에 이어, 2008년 뮤지컬 지저스크라이스트 수퍼스타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뮤지컬배우겸 가수인 ‘팀’과 가수 ‘페이지’ 등의 무대로 꾸며진다.
울산의 대표적인 상설공연으로 자리잡은 ‘뒤란’은 지난해 31회 공연한 바 있으며 올해에도 지난해 이상의 공연을 펼칠 계획이며, 공연은 동절기는 격주단위로 수요일에, 하절기에는 매주 수요일에 진행된다.
동절기 소공연장 뒤란공연은 전석 유료(5,000원)이며 특히, 울산문화예술회관 회원 중 유료회원은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ucac.or.kr) 또는 공연과(☎226-8233 기획공연담당)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문화예술회관
박용운
052-226-82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