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년도 교육은 국내・외 안보 및 재난환경 변화에 따른 교육수요를 적극 반영하여 연평도 포격 등 실전상황에 대비하여 민방위대원, 업무담당자 등에 대한 실전대응역량 및 안보교육을 강화하는 한편 기후변화에 따른 대규모 재난 등에 선제 대응할 수 있는 현업중심의 실용적 방재전문교육 강화에 중점을 두고 운영할 계획이다.
< 2012년 교육계획 : 96개과정 21,380명 >
① 민방위교육 : 19개 5,585명 ② 재난안전교육 : 49개 2,930명
③ 생활안전교육 : 3개 2,790명 ④ 국제방재교육 : 4개 65명
⑤ 직무교육 : 2개 330명 ⑥ 사이버교육 : 19개 9,680명
주요내용으로는 첫째, 전방위적 대응능력을 갖춘 정예 민방위요원 양성을 위해 민방위 리더 및 지원조직 중심의 지원민방위대 대장・대원과정을 신설하고, 화생방대처요령 등 실전상황시 대응역량 제고를 위한 실습 중심의 교육훈련을 강화하며, 민방위 사태 발생시 민방위 담당공무원 및 민방위대 간부의 대응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교육커리큘럼을 실전 중심으로 개편하였다.
둘째, 방재담당자의 재난현장 대응역량 강화를 위해 이론교육과 재난현장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현장중심의 교육 과정을 운영하고, 교육대상자의 임무, 역할 등에 기반한 맞춤형 교육과정 운영 및 참여형 체험・실습 교육의 확대를 통해 재난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였다.
셋째, 국민 안전의식 함양 및 생활안전문화 정착을 위하여 일반인 대상 생활안전체험과정을 운영하고, 경로당, 유치원 등에 대한 방문교육과 소외계층을 위한 안전교육과정을 신설하는 등 생활안전교육을 확대하였으며, 특히 수요자가 원하는 일자에 체험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주말반도 개설・운영하고, 학교안전문화 정착을 위하여 학교안전관리책임자(교장・교감), 지도교사 및 관리자에 대한 교육과정도 확대하였다
소방방재청 개요
각종 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사회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설립된 국가 재난관리 전담기구이다. 전신은 행정자치부 민방위재난통제본부이다. 조직은 청장, 차장과 재난종합상황실,예방안전국, 소방정책국, 방재관리국, 119구조구급국,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산하기관으로 중앙119구조대, 중앙민방위방재교육원, 중앙소방학교가 있다.
웹사이트: http://www.nem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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