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신금융 융합으로 휴대폰 번호만 있으면 손쉽게 송금과 결제 가능
- 모든 통신사 고객, 모든 은행 고객이 사용할 수 있는 개방형 서비스
- 간편한 결제 방식 지원으로 소상공인 시장 활성화에도 기여
갑자기 경조사비를 보내거나 식사 후 더치페이, 모임 회비를 납부할 때 계좌번호를 물어볼 필요 없이 상대방의 휴대폰 번호로 송금이 가능하고, 지갑을 분실해도 ATM 현금 출금이 가능해 금융거래의 편의성을 향상시켜 준다.
‘주머니 서비스’는 결제단말기가 없는 곳에서도 NFC/QR코드 및 가맹점 번호를 이용하여 결제가 가능해 소상공인 시장 활성화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이며 인터파크와 KT뮤직 온라인 사이트를 비롯해 온/오프라인 결제처를 지속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시장조사 전문기관에 따르면 휴대폰 이용자의 60% 이상이 휴대폰 소액결제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나는 등 편의성을 중요시 하고 있어 모바일 금융거래는 향후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KT 통합고객전략본부장 양현미 전무는 “주머니 서비스가 고객에게 주는 최고의 가치는 편리성, 즉시성 및 안전성이다. 이와 같은 금융과 통신 융합 상품을 통해 소비자들은 스마트 라이프를 영위하게 되고, 금융회사는 고객에게 더욱 편리한 서비스를 절감된 비용으로 제공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사회적으로는 금융, 결제 인프라가 취약한 곳들을 통신이 보완해 줌으로써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 할 수 있게 된다”며, “2012년은 국내 시장에서 융합 서비스가 급격히 활성화 되는 한 해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KT는 서비스 출시 기념으로 2월 말까지 ‘용돈 주고받기 릴레이 이벤트’를 진행중으로 회원 가입 시 1,000원을 충전 해주고 1,000원 이상 선물하기 기능을 이용하면 다시 1,000원(1회)을 충전해주며, SNS 및 블로그 소문내기 참가자중 추첨을 통해 맥북에어(2명), 아이패드2(5명)등의 경품도 제공한다. 서비스 확대를 위해 향후 1년간 수수료도 무료로 제공한다.
주머니 어플은 안드로이드 마켓과 올레 마켓에서 다운 가능하며 아이폰용 어플도 곧 출시예정으로 이벤트 및 자세한 내용은 올레닷컴(www.olleh.com) 내 주머니 사이트에서 확인 가능하다.
웹사이트: http://www.k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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