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초기 진압활동을 펼쳐 화마로부터 1,164명에 달하는 도민의 소중한 인명구조와 5천4백92억 원이라는 재산을 지켜내는 성과로 안전한 충북을 뒷받침하는 토대를 일구었다.
‘2011년 도내 화재 통계 분석’ 내용을 살펴보면 전체 1,376건 중 주거시설화재가 385건(27.9%)으로 가장 많았고, 세부적으로는 단독주택 282건, 공동주택 86건, 기타주택 17건으로 나타났으며, 산업시설화재 261건(18.9%), 차량화재 234건(17%), 서비스시설화재 128건(9.3%) 순으로 산업시설 세부 시설별로는 공장 117건, 동·식물시설 68건, 창고 52건, 작업장 18건, 위생시설 5건, 기타 1건, 서비스 업종별로는 음식점 67건, 일상서비스 36건, 오락 16건, 위락 9건 순으로 나타났다.
시·군별로는 청주시에서 296건{(상당구 112건, 흥덕구 184건 : (21.5%)}으로 가장 화재가 많았고, 뒤를 이어 청원군 197건(14.3%), 충주시 195건(14.1%), 음성군 128건, 제천시 125건, 진천군 118건, 괴산군 73건, 옥천군 63건, 영동군 57건, 보은군 55건, 단양군 35건 그리고 증평군 34건으로 발생하였다.
부주의에 의한 화재 553건을 세부요인별로 담배꽁초 125건, 불씨·불꽃방치 75건, 쓰레기소각 68건, 가연물 방치 53건, 용접·절단 부주의 52건, 음식물조리 중 41건, 불장난 14건, 논·밭두렁 소각부주의 12건, 유류취급부주의 5건 등 순으로 나타났으며, 방화화재는 68건으로 장소별로는 주거시설 24건(35.2%)로 가장 높았고 차량 17건, 생활 및 기타서비스 12건, 산업시설 4건 등 순으로, 방화사유별로는 동기미상 34건을 제외한 단순 우발 12건, 가정불화 7건, 비관자살 6건, 불만해소 3건, 정신이상 및 싸움이 각 2건, 사회적 반감 및 채무관련이 각 1건으로 나타났다.
요일별로는 토요일에 230건(16.7%)으로 일주일 중 가장 높은 건수를 나타났고 이는 휴일을 맞아 긴장이 풀어지고 방심이 불러온 화재로 이어진 것으로 분석되며, 목요일이 182건(13.2%)으로 화재 발생률이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시간대별로는 오후 1시부터 3시 사이가 161건(11.7%)으로 다른 시간대에 비해 화재가 많이 발생 하였고, 새벽 1시부터 오전 3시 사이가 73건(5.3%)으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원인으로는 산업생산이 왕성한 시간대에 화재발생 빈도가 상대적으로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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