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명과학은 2012년 4,0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고, 연구개발도 더욱 강화해 매출액 대비 약 19%인 75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며, 글로벌 사업 본격 전개, 국내 최초의 당뇨치료 신약 출시. 바이오시밀러사업 추진 등의 올해 사업전략을 밝혔다.
이날 정일재 사장은 “최근 국내 약가인하와 해외 신흥시장 임상허가기준 강화 등 국내외적으로 여러가지 어려운 사업환경이 예상되지만, 그동안 준비해온 LG만의 핵심역량과 보다 공격적인 사업전략의 본격 전개를 통해 올해가 위기를 성장의 발판으로 삼는 중요한 한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LG생명과학 2012년 주요 사업전략
1. 글로벌사업 본격 전개
- 서방형 성장호르몬의 미국 FDA 허가 및 글로벌 제휴 추진
- 혼합백신 WHO 인증 및 국제기구 대형 입찰 성공
- 중동,인도,중국 등 전략거점 국가의 현지 마케팅 강화 및 직접 영업을 통해 ‘12년 해외 매출 비중을 전체의 45% 수준으로 높임.
2. 당뇨치료 신약 출시
- 국내 최초의 당뇨신약 제미글립틴 국내 허가 및 출시
- 해외시장은 이미 계약을 완료한 중국 쌍학제약, 터키 노벨사와의 제휴를 통해 이머징마켓을 중심으로 당뇨치료제 시장 본격 진출
3. 바이오시밀러사업 본격 추진
- 현재 개발중인 엔브렐과 함께 관절염 치료 및 항암치료분야의 바이오시밀러 추가개발
- 주요 개발제품에 대한 적기의 사업개발과 시설투자로 국내 및 글로벌시장 본격 진출
4.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 강화
- 매출액 대비 약 19%인 750억의 연구개발비 투입
- Open Innovation 확대를 통한 외부자원 적극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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