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이달의 시내버스 친절기사 선정
이달의 친절기사로 선정된 금성교통(주) 김주식(45)씨는 611번(동신고~와동)노선을 운행하면서, 15년 동안 투철한 직업의식과 안전운행을 실천하는 모범적 운전기사로, 특히, 지난 15일 몸이 불편해 거동하기 어려운 승객을 직접 등에 업고 승강장까지 안전하게 모시는 등 세심하고 배려 깊은 운전자로 인정돼 친절기사로 선정됐다.
신진교통(주) 최호연(61)씨는 513번(낭월동~한빛고) 노선을 운행하면서, 항상 상냥하고 승객을 안전하게 모시는 운전자로 칭찬이 자자하며, 특히 부녀자 등 교통약자를 위해 무거운 짐을 직접 옮겨주는 등 미덕이 널리 퍼져 친절기사로 평가받아 선발됐다.
또 한일버스(주) 김한조(58)씨는 에코드라이버 실천과 무사고 100일 운동에 성공적으로 달성하는데 기여한 운전자로 동료애와 친밀감으로 맏형의 위치에서 어려움 등을 상담·해결해 줘 주위에서 신망이 두터우며, 특히 공익 캠페인에 솔선수범해 시정의 시책에 적극 참여해 기여한 공으로 친절기사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시내버스 친절기사’로 선정된 운전자는 시장표창과 함께 6개월간 친절수당이 지급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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