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수채널, 지상파MPP, CJ 계열, 어린이 채널 등 풍부한 볼거리
- 케이블TV, 위성 TV와 어깨를 나란히 하는 채널 라인업과 요금제
신규상품은 요금에 따라 디지털 실속형, 디지털 표준형, 디지털 고급형 상품으로 구성돼 있으며 3년 약정을 기본으로 월 9천원, 1만 2천원, 2만원의 요금제를 채택했다.
우선 디지털표준형 상품의 채널을 살펴보면 필수채널 35개(지상파, 종편, 홈쇼핑, 종교, 보도 등), 지상파 MPP 채널 14개(KBS드라마, MBC every1, SBS espn 등), CJ계열 16개 채널, 추가 스포츠 채널 6개(IPSN, SPOTV1/2, 스포츠원, i-Golf 등), 어린이 채널 9개 등이다. 또 VoD 8만 편이 기본으로 제공된다.
디지털실속형은 실시간 채널 95개가 기본 서비스되며 표준형과 동일하게 VoD 8만 편이 제공된다. 디지털고급형은 디지털표준형에 해외채널 4개, 유료서비스(1만원 상당의 캐치온디맨드)등을 시청할 수 있도록 했다.
임진채 SK브로드밴드 뉴미디어사업본부장은 “지상파 3사의 실시간 계열 채널 도입으로 기존의 케이블TV, 위성TV와 경쟁할 수 있는 채널 라인업과 요금제를 구성했다”며 “올해 말 디지털방송 개막을 앞두고 Btv가 디지털방송의 강자로 우뚝 설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고 평했다.
SK브로드밴드 개요
1997년 100년여의 독점체계를 유지해 온 국내 시내전화 시장에 경쟁시대의 개막을 알리며 제 2 시내전화 회사로 출범하여 세계최초 ADSL 상용화, 국내 최초 초고속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으로 오늘날 대한민국 IT강국으로 부상하는데 공헌을 해왔다. 2008년, 유무선, 미디어 컨버전스 시대를 이끌 SK브로드밴드로 새롭게 태어나 브로드밴드 기반의 컨버전스 트렌드를 창조해 나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kbroadban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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