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와 (재)전북테크노파크(이하 JBTP)와 광주, 전남 지역의 광역경제권 선도산업으로 지정된 전기자동차 산업의 육성에 핵심적인 역할을 추진한 결과, 드디어 호남권역 전기자동차 R&D의 결실로 전기 완성차를 대중에게 선보이게 되었다.
흑룡이 비상하듯 1월 31일, 전기 완성차 ‘Change’(ADMotors에서 개발)와 ‘iPLUG’(GNDWintec에서 개발), 전기자동차용 충전시스템(SIGNET시스템에서 개발)를 전시하여, 일반 시민과 관련 단체 및 지자체 관계자가 만져보고, 알아보고, 느껴보는 시승의 시간을 제공하며, 장소는 전주 코아리베라 호텔이며 오전 11시부터 행사를 시작한다.
오늘 행사는 환경부에서 ‘전기자동차의 보급과 충전인프라 구축계획’을 직접 발표하는 자리도 마련하였으며, JBTP를 비롯하여 호남광역선도산업지원단, 전북자동차기술원, 전주기계탄소기술원, 전남 영광군의 총 책임자 또는 담당자들이 함께 한다.
오늘 행사에 선보일 전기차 ‘Change’는 품질 신뢰성 확보 시스템을 갖추었고, 최고 시속 60Km, 1회 충전에 80Km 주행(정속 주행시에는 100Km를 상회), 충전시간은 급속으로 30분이 걸리며, 경제성 측면에서 보면 현존하는 최고 등급의 보험료율(20등급)과 가정용 220V 콘센트로도 충전이 가능하므로 월 유지비가 1만원선에 머무른다.
활용 적용분야는 관광단지, 근거리 택배, 주차단속, 근거리 배달, 마트, 농어촌, 기타 업무용 활용에 아주 적합하며 현재 제주 스마트그리드 실증사업에 투입되었으며, 인천공항, 전주 한옥마을 등 국내 수십 곳에서 운행중에 있다. 지난 ‘11년 서울모터쇼와 동경모터쇼에도 출현하여 그 경제성과 깜찍한 디자인에 인기몰이를 한 바 있다.
‘iPLUG’는 경량화, 안정성 확보, 기술의 표준화를 추구하여, 최고 속도 표준 60Km(85Km 까지도 가능), 1회 충전에 표준 80Km(최적 110Km 까지도 가능), 충전도 가정에서 가능하다. 무엇보다도 디자인이 생활친화적으로 호감이 가며, 4인승 제원이다.
오는 행사는 호남 광역경제권 선도산업단에서 야심차게 제시하는 전기 완성차와 전기자동차 충전기의 구매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 되었으며, 관계 지자체 및 기관, 구매 관련 단체, 전기자동차 선호 고객 등 다양한 사회 각층에서 시승이 가능한 전기자동차를 살펴보고 구매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주력산업과
자동차조선담당 조인선
063-280-35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