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기상청 기상예보에 의하면 오늘(1월 31일) 전국적으로 눈이 오고 우리 대구지역은 18시부터 24시까지 1~5㎝ 강설예보가 있어 대구시에서는 강설과 도로결빙에 신속하게 대처하기 위하여 상황관리반을 운영하고 또한 제설반 및 제설장비 장착, 자재 적재 등 사전 준비를 하면서 비상근무에 들어갔다.

대구시와 구·군, 시설관리공단 등 관련 기관은 1월 31일 오후4시부터 재난상황실을 가동하고, 신천대로, 앞산순환도로, 공산터널, 옥포설티재, 가창 헐티재 등 주요도로의 경사로, 취약지구 구간에 도로제설반을 강설 1시간전(15:30)에 미리 배치하여 강설과 동시에 제설작업에 돌입하여 퇴근길 교통불편을 최소화 할 계획이다.

제설작업에는 740여 명의 인력과 살포기 등 120대의 제설장비 및 염화칼슘 3,090포, 액상제설제 63.5톤, 모래 163㎥ 동원하여 주요도로의 취약구간 47개소에 사전 배치 할 계획이며, 강설량에 따라 추가인원과 장비를 동원 할 수 있도록 근무자에게 ‘강설대비 사전비상근무 예고’를 통보하였다.

대구시 이경배 재난관리과장은 “강설로 인한 교통불편이 예상되므로 시민 여러분은 대중교통이용, 안전 운전에 주의해 줄 것과 내 집 앞 눈 치우기에 동참해 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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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재난관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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