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고용노동부(이채필 장관)는 올 1월의 구직급여 신규 신청자는 115천명으로, 작년 1월에 비해 15천명(△11.5%)이 감소하여 8개월 연속 감소추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 신청자(전년 동월대비 증감율): ‘10.1월 139천명→’11.1월 130천명(△6.5%)→’12.1월 115천명(△11.5%)

한편, ‘12.1월의 구직급여 지급자는 344천명, 지급액은 2,789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지급자수는 22천명(△6.0%), 구직급여 지급액은 86억원(△3.0%) 감소하였다.

▴ 전년 동월 대비 증감 현황(천명, %, 억원)
- 지급자: ‘10.1월 375→‘11.1월 366(△2.4)→’12.1월 344 (△6.0)
- 지급액: ‘10.1월 2,770→‘11.1월 2,875(3.8)→’12.1월 2,789 (△3.0)

정지원 고용서비스정책관은 “구직급여 수급자에게는 조속히 자신의 적성·능력에 맞는 일자리를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 고 강조하면서 “특히, 금년에는 전국 71개 고용센터에서 ‘취업상담예약제’를 확대 실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수급자에 대한 취업상담서비스를 한층 높이는 한편, 구직급여 수급자에게 구직조건에 맞는 구인정보제공 등 취업지원서비스를 집중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고용센터 취업상담예약제 성과>
① 수급자격, 실업인정, 취업알선 등 일련의 업무를 각각 다른 부서에서 담당하던 것을 하나의 부서에서 한 명의 전담자가 통합 담당
- 취업상담 예약제 실시를 통해 구직급여 수급자 1인당 상담시간 증가 (5분→15분), 취업지원서비스 집중 제공
② 실업급여 수급자 재취업률 증가
-‘11년 월별 수급자 재취업률 (’10년도 재취업률)
’11.9월 42.4%(28.3%) →10월 42.0%(29.1%) →11월 40.0%(26.0%) →12월 37.6%(27.9%)

고용노동부 개요
고용노동부는 고용정책의 총괄, 고용보험, 직업능력개발훈련, 고용평등과 일 가정의 양립 지원, 근로 조건의 기준, 근로자 복지후생, 노사관계의 조정, 노사협력의 증진, 산업안전보건, 산업재해보상보험 등을 관장하는 정부 부처다. 조직은 장관과 차관 아래에 기획조정실, 고용정책실, 통합고용정책국, 노동정책실, 직업능력정책국, 산재예방보상정책국, 공무직기획이 있다. 소속 기관으로는 6개 지방고용노동청, 40개 지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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