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K-POP·한국드라마의 인기와 함께 세계인의 이목이 서울여성들의 패션과 뷰티에 집중되고 있는 가운데, 세계 서울팬들의 생생한 서울패션·뷰티 스타일 노하우가 서울시 해외 SNS를 통해 공개된다.

서울시는 오는 2월 1일(수)부터 2월 10일(금)까지 열흘간 세계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자신의 패션과 뷰티 노하우를 소개하는 ‘서울 최신 라이프스타일 섭렵하기 - 뷰티&패션편’ 이벤트를 일본어 홈페이지와 서울시 공식 SNS 등에서 통해 실시한다.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세계 외국인들은 한국의 중저가 화장품을 활용한 메이크업과, 자신만의 패션 스타일로 꾸민 사진이나 영상을 제작해 자신의 SNS 채널에 게재하고 그 URL을 서울시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로 남기면 된다.

구미주와 동남아권은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hiseoul). 일본어권은 일본어 서울시 홈페이지(http://japanese.seoul.go.kr), 중국은 시나웨이보(http://www.weibo.com/seoulblogger)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서울시는 이벤트 참가자 중 총 6명의 외국인을 뽑아 연예인들 찾는 강남의 한 뷰티샵에서 서울의 최신 유행 메이크업과 스타일링 및 유명 한류스타가 참가하는 프라이빗 파티에서 공연까지 즐길 수 있는 혜택을 제공함으로써 세계 한류팬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또한 당선된 서울팬들은 하루 동안 서울에 엣지있는 여성으로 변신하여 실시간으로 체험 인증샷을 SNS을 통해 세계 유저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최근 서울의 새로운 매력으로 떠오르고 있는 트렌디한 패션과 뷰티를 세계 외국인들에게 널리 알려 젊은 층의 서울방문을 유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시는 그동안 외국인들에게 서울에 대한 빠른 정보제공과 다양한 매력을 알리기 위해 언어권별로 SNS사이트를 개설해 서울 시정에서부터 음식, 한류, 패션 등 재미있는 컨텐츠로 세계 서울팬들에 친숙하게 다가가고 있다.

김진만 서울시 국제협력과장은 “한류의 영향으로 서울 사람들의 최신 스타일에 관한 외국인들의 관심이 높아졌다”며 “추후에도 서울의 숨은 매력체험 관련 이벤트를 SNS를 통해 꾸준히 실시, 전 세계인들에게 서울의 매력을 빠르게 알리겠다”고 말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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