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콘텐츠산업 비전 및 정책방향 제시
- 한국콘텐츠진흥원, 2011년 콘텐츠산업 성과 및 2012년 성장 전망 발표
- 방송, 만화, 게임, 캐릭터 등 콘텐츠업계 대표들, 산업 현안 논의
이번 포럼의 주제는 ‘콘텐츠산업 2011년 결산 및 2012년 전망’으로 한국콘텐츠진흥원에서 금일 발표한 보고서를 토대로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의 정헌일 문화산업실장이 결산을,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이기헌 정책연구팀 수석연구원이 전망을 발표한다.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콘텐츠산업 비전과 정책 방향 제시
이에 앞서, 최광식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콘텐츠 산업의 비전과 중장기 정책 방향을 제시할 예정이다. 최광식 장관은 “콘텐츠 산업은 앞으로 다가올 창조사회의 주력 산업이며, 정부는 이를 ‘문화와 창의가 살아 숨쉬는 콘텐츠 산업’으로 육성할 것”이라며, “이를 위하여 창의성이 중심이 되는 콘텐츠 생태계를 조성하고, 콘텐츠 산업에 문화적 가치를 확충하며, 한류를 기반으로 세계와 소통해야 한다.”라고 제안한다. 그리고 미래전략포럼과 업계에 이러한 비전과 방향이 실현될 수 있도록 논의와 실천을 당부할 예정이다.
콘텐츠업계 대표들이 참여, 콘텐츠 산업 및 업계 동향과 전망 논의
주제발표 후에는 콘텐츠업계 대표들이 참여하여 콘텐츠 산업 전반에 대한 업계의 동향과 전망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토론 참가자는 김일호 오콘 대표, 박창식 드라마제작사협회 회장, 서황욱 구글코리아 이사, 조관제 한국만화가협회 회장, 최관호 한국게임산업협회 회장, 최승호 한국라이선싱협회 회장 등이다. 이들은 한류를 지속하기 위한 콘텐츠 강국 정책의 필요성, 지역 콘텐츠 산업 활성화, 만화·애니메이션 등 원형콘텐츠 개발 확대와 산업 간 연계 지원 필요성 등 콘텐츠 산업 전반의 이슈와 함께, 애니메이션 활성화를 위한 중국 진출 방안, 게임산업 규제 현안, 콘텐츠박물관 등의 업계 동향에 대해서 논의할 예정이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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