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하나은행(은행장 김정태 / www.hanabank.com)은 고객의 니즈를 적극 반영한 새로운 컨셉의 스마트폰 뱅킹 서비스인 ‘하나N mini’를 1일 오픈했다.

‘하나N mini’의 가장 큰 특징은 조회·이체 중심의 ‘간편함’과 영어·베트남어 등 ‘다국어 지원’이라고 할 수 있으며, 하나의 뱅킹 어플리케이션에서 다국어 서비스를 지원하기는 이번이 국내 최초이다.

이번에 출시한 ‘하나N mini’는 간편함과 빠른 거래를 선호하는 실 이용고객의 스마트폰 금융 니즈를 수렴하여 조회·이체 중심으로 간단하게 서비스 메뉴를 구성하였다.

또한 국내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이 언어상의 문제로 원활한 뱅킹 서비스 이용이 어렵다는 점을 감안하여 언어 설정 기능 및 해외송금 서비스 기능도 추가하여 외국인 고객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하나은행 신사업추진부 관계자는 “앞으로 영어·베트남어 외에도 지원 가능한 언어를 확장 하는 등 ‘하나N mini’를 커뮤니티형 뱅킹 서비스로 지속 적 발전시킬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나은행의 모든 스마트폰 뱅킹 서비스는 각 어플리케이션 스토어 및 m.hanabank.com/download에서 손쉽게 다운로드 받아 이용 가능하다.

하나은행 개요
KEB하나은행은 1971년 6월 한국투자금융으로 설립된 이후 최초의 민간금융기관에서 국내 3대 은행으로 발전하였다. KEB하나은행은 폭넓은 기반의 고객에게 장기적 관점에서의 만족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일관된 경영활동으로 견고한 신뢰관계를 만들어 갈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hanaban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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