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대전발전연구원과 공동으로 2일 시청 세미나실에서 전문가와 학계, 연구기관, 시민 등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후변화 적응전략 한일 심포지엄’을 개최 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전 세계적으로 폭염과 폭우 등 기상이변에 따른 이상기후가 가시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아시아와 우리나라 기후변화 현황 및 적응대책에 대한 한일 전문가들의 주제발표와 전문 패널들의 종합토론 방식으로 진행된다.

타케모토 아키오 아시아태평양 지구변화 네트워크 사무국장이 ‘아시아태평양 네트워크와 기후변화 적응전략 사례연구’를, 권영한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국가기후변화적응센터장이 ‘우리나라의 기후변화 적응대책’을, 김정곤 토지투택연구원 수석연구원이 ‘기후변화 적응을 위한 도시계획적 전략 및 도시조성 방안’ 등을 발표한다.

최규관 시 환경정책과장은 “이번 심포지엄에서 논의된 내용을 기후변화적응대책 세부시행계획에 반영할 것”이라며 “대전지역 특성을 고려한 최적의 적응체계를 구축해 기후변화로 인한 시민들의 위험을 최소화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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