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건강증진센터 시설·장비 보강과 헬스트레이너 배치, 민간 스포츠센터 할인협약 체결, 청내 유선방송망을 활용한 스트레칭 프로그램 운영, 취미클럽 활성화등을 위한 행·재정적 지원을 대폭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2월 1일부터 시행하는 ‘7560+1 프로그램’은 “주5일 하루60분 운동하기와 개인별 1취미클럽 가입”을 통해 직원들의 건강증진과 정서를 함양해 나가기로 하고 건강증진 프로그램개발과 28개 취미클럽별 활동을 활성화 하는 등 건전한 여가활동을 적극 지원키로 했다.
우선, 직원들의 체력 향상을 위해 건강증진센터에 런닝머신, 헬스싸이클 등 장비 37종을 보강하고, 전문 헬스트레이너 배치와 냉난방기 설치 및 타올·샴푸 등 샤워용품도 비치하여 운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직원 및 가족들이 집에서 가까운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대구시내, 구미, 칠곡 등 민간 스포츠센터(18개소)와 할인협약을 체결하여 부담 없이 여가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하였다.
특히, 매일 아침(08:40)과 오후(15:00)에 청내 유선방송망을 활용, 아침체조와 의자에 앉아서 몸을 풀 수 있는 오후 스트레칭 프로그램을 방영할 예정이다.
이와 병행하여 취미클럽별 친선경기와 발표를 수시 개최하여 건전하고 역동적인 조직문화가 정착 할 수 있도록 음악, 미술, 문학, 판소리 등 취미클럽별 다양한 정서함양 프로그램 개발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이와 관련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육체가 건강하고 사고가 건전해야 창의적인 생각을 해낼 수 있다.”고 강조하고, “역동적인 도정 추진을 위해 앞으로도 직원들의 건강증진과 정서함양을 위한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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