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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 코스피 015760
2012-02-01 16:03
서울--(뉴스와이어)--KEPCO(한국전력, 사장 김중겸)는 2월 1일(수) 한파로 인한 전력수요 증가에 대비하기 위해 사전에 약정된 고객을 대상으로 주간예고 수요조정을 시행함.

* 종전 동계피크 발생현황 : 7,314만kW (’11. 1. 17 12시)

* 주간예고 수요조정 제도는 공급예비력이 500만kW 이하로 예상되거나 최대전력의 경신이 전망될 경우 실시하며 최대전력 300kW 이상 고객이 일정수준 이상 전력사용을 줄이는 경우 지원금을 지급하는 제도임

이번 수요조정은 올 겨울 들어 세 번째 주간예고 수요조정 시행으로 ‘12.2.1(수) 09:00~11:30분까지 시행하여 평균 100만kW의 전력수요를 절감하였음.

* 주간예고 수요조정 실적 : ‘11.12.15~’11.12.16일 두 번의 수요조정으로 평균 187만kW의 전력수요를 절감하였음

또한 이번 수요조정 참여고객에 대해 수요관리 전담직원 약 400명을 현장에 상주하게 하여 전력수요 절감 이행 독려 등 수요관리 실행성을 확보할 계획임.

한편, 한전은 1일 오전 최저기온이 영하 13도에 이르는 등 연이은 최저기온 경신으로 전력수요가 점차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동계 전력수급 안정에 대한 위기감이 고조됨에 따라 동계 비상수급대책상황실을 24시간 운영하는 등 상시 비상대응 체계를 갖추고 전력수급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음.

아울러, 한전은 올 겨울 전력수급에 어려움이 예상됨에 따라 국민들에게 “전기난방기 사용 자제, 실내온도 20℃이하 유지, 내복입기 생활화, 피크시간대인 오전 10시~12시, 오후 17~19시 사이에 절전 참여” 등 전기 에너지절약 캠페인을 통해서도 국민들의 절전 동참을 호소하고 있음.

웹사이트: http://www.kepc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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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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