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시풍속 한마당 행사는 관람객들에게 ‘입춘대길’ 등 입춘첩을 써서 나눠주고 부럼과 귀밝이술을 나누어 주는 행사를 비롯하여 한 해의 나쁜 기운을 멀리 날려 보내는 액막이연 만들어 날리기 등 다채로운 행사로 마련된다.
그 밖에 토정비결,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 굴렁쇠놀이 등 지난 설날 열린 ‘아홉마리의 용과 여의주를 찾아라’ 행사가 계속 이어져 9가지의 프로그램을 즐기고 각 프로그램마다 스티커를 받아 9개를 완성하면 복주머니를 받을 수 있다.
양명학 대곡박물관장은 “전통 사회에서 농사를 준비하며 진정한 한 해를 시작하는 입춘과 대보름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행사로 평소에 접해보지 못했던 전통문화를 가족과 함께 박물관에서 체험해 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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