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와 자이벡스사는 6월 22일 오후 5시(현지시간)에 미국 텍사스주 달라스(Dallas)에 있는 자이벡스 본사에서 경기도 내에 반도체 R&D 센터를 설립한다는 내용으로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

자이벡스사는 향후 5년동안 5백만불을 투자하여 경기도 내에 반도체 R&D 센터를 설립하며, 경기도는 도 및 시군이 소유한 연구시설 건립 공간을 저렴한 가격에 임대할 것이며, 법령이 허용하는 세금감면 등 각종 지원을 한다는 데 합의했다고 경기도는 밝혔다.

또한 자이벡스사는 인력채용에 있어서 도민을 우선할 것이며, 도내 중소기업과도 긴밀한 협력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자이벡스사는 미국 최초의 나노테크놀러지(Nanotechnology) 회사로 컴퓨터 칩 제조업자들이 칩 안의 집적회로를 점검하는데 사용하는 기계를 생산하는 업체로 대부분의 회사 자산을 연구개발에 집중 투자하고 있으며, 미국 나노 산업을 이끌어가고 있는 선두 회사로 국내 산업에도 그 파급효과가 기대된다.

한편 텍사스 오스틴 조찬에는 오스틴기업들을 초청하여 간담회를 갖고 동북아 투자시 투자여건이 좋은 경기도를 기억해주기를 당부했다

○ 행 사 명 : 경기도 - 자이벡스 투자양해각서 체결
○ 기 업 명 : Zyvex
○ 일 시 : 6월 22일 17:00 ~ 17:50 ※ 한국시간 : 07:00~07:50
○ 장 소 : Zyvex 본사 ( Dallas, 텍사스주, 미국 )
○ 체 결 자 : James R. Von Ehr II (Zyvex CEO)
○ 체결내용
- 투자규모 : 향후 5년간 5백만불
- 경기도 내에 R&D센터 건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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