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광역시는 24일 오전 11시 시민회관에서 박 광태 시장을 비롯해 광주·전남 재향군인회원, 시민 등 1,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6·25전쟁 제55주년 기념행사’를 갖는다.

이 자리에서 박 시장은 6·25참전 모범용사인 김두엽 등 14명에게 기념품을 증정하고 또, 참전용사의 애국애족 정신을 기리는 기념사를 할 예정이다. 행사는 개회 →국민의례→모범참전용사 포상 →대회사→기념사→시민에게 드리는 호소문→국군은 죽어서 말한다 헌시낭송(시인 허갑순)→우리의 결의 →구호제창→6·25의 노래·만세삼창→폐회 순으로 진행된다.

광주시는 6·25전쟁 제55주년을 맞이해 역사적인 의의와 교훈을 상기해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참전용사의 명예선양과 전후세대의 호국정신 함양을 위해 행사를 가지게 됐으며 이를 기념키 위해 6·25상기 안보강연회와 다음달에는 평화통일기원 웅변대회도 가질 계획이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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