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은궐 <해를 품은 달 1> 4주 연속 1위 자리 고수
− 이상문학상 2012년 작품집 <옥수수와 나> 10위, 박완서 마지막 소설집 <기나긴 하루> 20위로 순위권 첫 진입
− <운명을 바꾸는 10년 통장>,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1> 등 종이책과 함께 출간된 전자책 동반 인기 지속
금주에는 한국 소설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두 거장의 이름이 눈에 띈다. 한국 현대 소설의 흐름을 대변하는 ‘이상문학상’의 2012년 작품집인 <옥수수와 나>는 첫 진입과 함께 10위에 올라섰으며, 故 박완서의 마지막 소설집 <기나긴 하루>가 20위에 처음 이름을 올렸다. 삶의 끝에서 세상에 희망과 긍정을 전하고 떠난 푸단대학교 위지안 교수의 <오늘 내가 살아갈 이유>는 9위 자리를 지켰고, 남자의 심리에 대해 심층 분석한 남인숙의 신작 에세이 <어쨌거나 남자는 필요하다>가 한 계단 내려가 11위를 차지했다. 기욤 뮈소의 <천사의 부름>과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웃음 1>도 나란히 13, 14위에 오르며 프랑스 문학 지속적인 인기를 보여줬다.
전자책에서는 종이책과 함께 출간된 작품들이 동반 인기를 누리고 있다. 월터 아이작슨의 <스티브 잡스>는 종합베스트셀러 8위, 전자책 1위를 차지했으며, 금융전문가 고득성의 신작 <운명을 바꾸는 10년 통장>은 종합베스트셀러 12위, 전자책 4위에 올랐다. 범죄 스릴러 <밀레니엄 1부>의 한글 번역본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1>은 종합베스트셀러 17위, 전자책 2위를 차지했고, 2부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1>와 3부 <벌집을 발로 찬 소녀 1>도 전자책 분야에서 각각 5위와 6위에 올랐다. 특히, 금주 전자책 분야에서는 자기관리, 외국어 책 등 자기계발서가 인기를 끌었으며, 일본 애니메이션 감독 신카이 마코토의 영상 소설 <별의 목소리>, <초속 5센티미터>의 출간 소식도 들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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