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정보공개 모니터 요원 20명 위촉
이번 정보공개 모니터단은 시정 전반에 관한 올바른 정보공개를 통해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수요자중심의 행정을 펼치기 위해 정보공개 활성화를 위해 위촉했다.
모니터단의 구성은 20대에서 60대까지의 다양한 연령층과 대학생, 생활 공감 주부모니터, 복지관명예기자, 자영업자, 자원봉사자 등 시정에 관심 있는 각계각층의 시민들로 구성됐다.
모니터단은 대전시 홈페이지에 게재된 사전 정보공개 자료에 대해 ▲시민들의 관심사항과 주요 정책정보가 충실하게 제공되는지 여부 ▲법 규정에서 공개돼야 할 정보들이 제공되는지 여부 ▲공개정보를 검색하는데 불편사항 등에 대해 수시로 살펴 개선 건의를 하는 등 정보공개 제도를 한층 더 발전시키는 활동을 하게 된다.
김기원 대전시 시민협력과장은 “이번 모니터단 위촉으로 수요자의 욕구에 부응하는 선제적 정보공개를 통해 시민의 알권리를 충족시키는데 일익을 담당할 것”이라며 “이들의 활동이 올바른 정보공개로 시정에 발전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크게 기대된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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