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12년 상반기 대전형 예비사회적기업 공모
신청 자격은 조직형태로 주된 사무소 소재지가 대전시에 있는 법인·조합, 비영리단체, 상법상 회사 등이 해당되며, 국세기본법 따른‘법인으로 보는 단체’도 신청이 가능하다.
이와 함께 사회적 목적 실현을 위한 사회서비스 제공 실적이 있어야 하고, 유급근로자를 고용, 영업활동을 통해 수익을 창출해야 하며 상법상 회사의 경우 정관에 배분 가능한 이윤을 사회적 목적에 사용한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어야 한다.
공모는 시청 홈페이지 시정소식란 또는 구 홈페이지에 게시된 모집 공고문에서 신청서와 관련 서류를 내려 받아 작성해 기업(단체)가 소재한 구청 경제부서로 접수하면 된다.
이번 공모에서는 10여개 이상의 우수한 ‘대전형 (예비)사회적기업’을 발굴·육성할 계획이며, 예비사회적기업에 응모한 기업(단체)는 이달 중에 사회적기업 심사위원회와 육성위원회를 개최해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선정되면 조기에 자립할 수 있도록 인건비와 사업개발비, 사업비 융자, 신제품 개발 및 경영 컨설팅, 판로개척 등 행·재정적 지원을 한다.
현재 대전시는 38개의 대전형 (예비)사회적기업을 포함해 총 63개의 (예비)사회적 기업을 지정, 48개 기업을 지원하고 있다.
‘대전형 예비사회적기업’이란 사회적 목적 실현, 영업활동을 통한 수익창출 등 사회적기업의 대체적인 요건을 갖추고 있으나, 수익구조 등 법상 인증요건의 일부를 충족하지 못한 조직(기업)으로 대전시의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을 받아 사회적 기업으로 전환을 준비하는 기업을 말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대전시 홈페이지(www.metro.daejeon.kr/시정소식)를 참고하면 되고 궁금하신 사항은 대전시 일자리추진기획단(042-600-2215)이나 동구(042-205-1379), 중구(042-606-7454), 서구(042-611-6704), 유성구(042-611-2225), 대덕구(042-608-6923)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달 27일 시청에서 일반 기업인과 시민 등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회적 기업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일자리추진기획단
담당자 한만대
042-600-2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