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오는 10일까지 청소년프로그램 공모
모집대상 프로그램은 청소년보호, 청소년행사, 활동지원, 청소년 활동프로그램, 저소득층 해외문화 체험 등 5개 분야 15개 사업이며, 지원 예산은 2억 4600만원이다.
특히 대전시는 청소년 활동프로그램에 최근 사회문제로 대두된 학교폭력 과 청소년 자살 예방을 위해 극기체험과 청소년가족프로그램, 인성개발 프로그램, 심신수련 활동, 가족친화, 언어순화·폭력예방, 자살예방, 스트레스 해소 프로그램을 공모대상으로 지정해 청소년 정서지원 및 활발한 놀이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공모신청 자격은 공고일 현재 대전시에 본부(지부)를 둔 비영리 청소년 법인·단체 및 공공 청소년 수련시설이며, 공모분야에 따라 사업계획을 포함한 신청서를 오는 10일까지 시 여성가족청소년과(6층)로 직접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단, 우편으로 제출하는 경우 마감 당일 오후 6시까지 도착분에 한하며, 이메일 접수는 인정되지 않는다.
시는 모집된 청소년프로그램에 대해 이달 중 청소년관련 분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프로그램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오는 28일 선정할 계획이다.
공모 사항은 대전시 홈페이지(http://www.daejeon.go.kr) 시정소식란 공고문을 참조하면 되고, 기타 자세한 사항은 시 여성가족청소년과(042-600-2528)로 문의하면 된다.
오세희 대전시 여성가족청소년과장은 “주 5일 수업 실시에 따른 청소년들의 여가 활동에 맞는 맞춤식 프로그램을 개발해 청소년들의 참여가 확대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발굴 및 지원을 늘려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학업에서 벗어나 인성과 감수성이 가미된 청소년프로그램의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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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유장형
042-600-2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