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소방안전본부(본부장 류해운)는 2월 5일부터 7일까지 정월대보름을 전후해 민속놀이, 무속행위로 인한 산불 등 화재발생에 대비해 화재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특별경계근무 기간 중점 추진사항은 행사장 안전대책 및 추진실태 현장점검,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 활용한 취약시간대 집중 순찰활동 강화, 행사당일 소방차량 전진배치, 산불 및 응급환자발생 대비 항공 긴급구조 대응태세 확립 등이다.

특히 달성군 논공읍 달성보, 달서구 월광수변공원, 금호강둔치, 신천둔치 일원 에는 많은 시민들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 소방차량 및 소방관계자가 근접 대기해 행사장 안전대책에 철저를 기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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