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 축산위생연구소에서는 축산 농가가 소 매매시 반드시 휴대하여야 했던 “브루셀라병 검사증명서와 구제역 예방접종확인서 휴대”를 농가 편의를 위하여 관련 규정을 변경 2012. 2. 1일부터 생략한다고(송아지 매매시는 제외) 한다.

앞으로 축산농가는 매매시 브루셀라병 검사 및 구제역 예방접종 여부 확인을 위해서 인터넷 또는 핸드폰을 활용하여 쇠고기이력관리시스템에서 확인하면 된다.

<확인 방법>

- 인터넷의 쇠고기 이력시스템 홈페이지에서 소 개체식별번호 검색

- 휴대폰 : 6626 + 무선인터넷 접속으로 소 개체식별번호 검색

- 스마트폰 : 어플리케이션(쇠고기이력제)을 다운받아 소 개체식별번호 검색

※ 단, 송아지 거래를 목적으로 하는 어미소 검사시 브루셀라병 검사 증명서 발급·휴대의무 종전과 같다.

소 사육농가에서는 브루셀라병 검사 유효가 2개월이므로 브루셀라병 검사증명서 휴대 간소화 시행에 따라 소 개체별 브루셀라병 검사기간을 확인하고 브루셀라병 증명서 없이 소를 매매하면 된다.

전라북도 축산위생연구소에서는 이번 “브루셀라병 검사증명서 휴대 및 구제역 예방접종확인서 간소화” 시행으로 소 사육농가의 브루셀라병 검사 관련 민원 처리 기간 단축(5일 → 2일)과 민원사항 해소로 민원 만족도가 향상되어 소 사육농가의 경쟁력이 강화 될 것으로 기대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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