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패션 아울렛 세이브존(대표 유영길/www.savezone.co.kr)은 2월 7일(화)까지 ‘알뜰고객님 초청大잔치’를 진행한다.

서울 노원점은 1만원 균일 특가전을 열고 침구제품을 1만원에 판매한다. 아르페지오의 줄패드와 아방데코의 극세사 담요, 예모아의 패드(Q), 손희원데코의 피그먼트단면패드(Q)를 각 20점 한정하여 1만원에 선보인다. 키즈 제품도 준비했다. 행텐주니어의 누빔점퍼와 상하세트를 각 20장 한정하여 1만원, 장피엘의 양면점퍼와 톰과제리의 점퍼를 각 20장 한정하여 1만원, 티니벨의 캐릭터 털슬리퍼(150~180사이즈) 역시 10족 한정하여 1만원에 내놓는다.

경기 화정점은 여성의류브랜드 포라리 기획전을 열고 최대 80%까지 할인하는 것을 비롯해 니트를 2만9천원, 브라우스/스커트/바지를 각 3만9천원에 판매한다. 겨울상품 마감 초특가전에서는 이기진과 유니온베이, 퀴오스, 유주얼라인 청바지를 각 1만9천원, 행텐의 피켓티셔츠를 1만5천원, H&T의 남방은 1만9천원에 구입할 수 있다.

경기 성남점은 폴햄 VS. 지오다노 캐주얼 2大 브랜드 기획전을 준비했다. 폴햄의 티셔츠를 1만9천8백원, 지오다노의 면가디건과 맨투맨티를 각 1만9천8백원에 선보이며 두 개의 브랜드 모두 최대 60% 할인한다. 인기 스포츠 아디다스는 특가전을 열고 전품목 최대 30% 할인하며 운동화는 4만9천원, 면바지는 3만9천원에 판매한다.

경기 광명점은 콜핑 동계 마감전을 연다. 등산티셔츠와 등산조끼를 각 1만원, 등산바지는 2만원, 구스다운 점퍼는 5만9천원에 선보이는 것을 비롯해 최대 80%까지 할인 판매한다. 콜핑에서는 7만원 이상 구매시 신라면 5입을 증정하는 사은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또 웨스트우드의 추동티를 2만원, 에코로바의 폴라폴리스 재킷을 2만원, 트렉스타의 기모티셔츠는 3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경기 부천점은 영/이지캐주얼 초특가 기획전을 준비했다. 페이지플린에서는 겨울상품 마감전을 열고 원피스와 니트를 각 4만9천원, 코트는 9만9천원에 선보이며 전품목 최대 70%까지 할인한다. 리트머스와 엠할리데이 역시 전품목 최대 70%까지 할인 판매하며, 티셔츠는 1만5천원, 패딩점퍼는 2만9천원, 후드티와 다운점퍼는 각 1만9천원에 선보인다.

이 밖에도 당일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 한해 스탬프 누적 상품권 大축제를 진행하는 것을 비롯해 각 점별 푸짐한 사은행사를 진행한다. 자세한 내용은 세이브존 홈페이지(www.savezone.co.kr)에서 인터넷 전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세이브존 개요
세이브존(SaveZone)은 대한민국의 백화점 형식의 아웃렛 매장이다.

웹사이트: http://www.savezo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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