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시장은 먼저 지난 1월 18일 현대식 리모델링과 여성장애인용 화장실 1개동이 추가 신축된 공동화장실을 둘러본다.
영등포 쪽방촌 공동화장실 리모델링은 취임 첫날(‘11.10.27) 이곳을 방문했던 박원순 시장이 열악한 화장실 환경개선에 대한 거주자의 건의를 받아들이면서 진행됐다. 이를 통해 화장실이 없어 불편을 겪어온 450여명 거주자들의 화장실 사용이 보다 편리해졌다.
이어 박 시장은 쪽방촌에 거주하는 홀몸노인 등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어려움을 살핀다.
현재 영등포 쪽방촌엔 기초생활수급자 66%, 일용직 근로자 24% 등 약 600여명이 거주하고 있다.
서울시는 쪽방상담소를 설치해 생활 애로사항 상담과 진료 안내, 취업 알선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이 외에도 전기·가스 안전점검, 건강·의료 지원, 자립·자활 등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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