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대전’은 유비, 조조, 손권 등 삼국시대 영웅들의 전투를 다룬 스마트폰 게임이다. 역사를 근거로 한 1,500명의 영웅과 147종의 군사 부대가 존재한다. 전략적으로 전투 병력을 생산하고 무기를 제작해야만 전투를 승리로 이끌 수 있다. 다른 게임 유저와 동맹 관계를 맺고 전쟁을 준비하는 소셜 기능도 제공된다.
‘삼국대전’은 작년 11월 출시한 ‘워크라이시스’의 후속작이다. 세계 대전을 주제로 한 ‘워크라이시스’는 티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 통합 100만 가까운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유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두 게임은 머드게임 향수를 느낄 수 있는 텍스트 기반의 전략 시뮬레이션으로, 30~40대 직장인도 쉽게 즐길 수 있다.
‘삼국대전’은 현재 비공개테스트(Closed Beta Test, 이하 CBT)를 통해 게임 출시를 위한 최종 점검을 진행 중이다. CBT는 500명의 유저를 대상으로 오는 9일까지 실시한다. CBT 참가자에게는 신세계백화점 상품권, 문화상품권, 음악포털 벅스이용권 등 푸짐한 혜택을 선물한다. 자세한 내용은 피망플러스 홈페이지(http://goo.gl/dG4O0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네오위즈인터넷 개요
네오위즈인터넷은 네오위즈 자회사간의 합병을 통해 지난 2010년 출범한 회사로, 음악/SNS/모바일 게임 사업을 영위 중이다. 음악포털 ‘벅스(www.bugs.co.kr)’는 국내 최대 규모인 220만 곡의 음원과 누적 2,300만 명의 회원을 자랑한다. 주요 음원유통(B2B)과 서비스(B2C)가 시너지를 내며 국내 최고의 음악포털로 자리매김 했다. 모바일 게임 라인업으로는 국내 15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스마트폰 리듬액션게임 ‘탭소닉’, 올림픽 공식 라이선스를 사용한 ‘런던 2012 - 공식 모바일 게임’ 등을 서비스 중이며 고퀄리티 대작 RPG ‘코덱스’ 등을 준비 중이다.
웹사이트: http://www.bugs.co.kr
연락처
네오위즈인터넷 글로벌전략담당 / PR유닛
대리 이현중
02- 6907-9053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