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다이얼, 국제전화무료 어플리케이션 ‘마이다이얼’ 런칭

서울--(뉴스와이어)--이른 바 PC통신이 대세였던 시절이 있었다.

나우누리, 천리안, 하이텔, 유니텔 등 이젠 이름 조차도 아련한 PC통신은 초기 인터넷 통신사용자들에게는 잊을 수 없는 이름들이다.

이 시절부터 온라인 콘텐츠 서비스를 진행한 경력을 가지고 있는 진광석 대표가 ‘마이다이얼’(www.mydial.co.kr) 이라는 브랜드로 무료국제전화 서비스를 런칭했다.

진광석대표의 인터넷 통신에 대한 이력은 각별하다.

지난 1995년 그러니까 18년전 국내최초의 인터넷폰을 이스라엘의 <보칼텍>이라는 업체로부터 국내에 도입하였다. 초기에는 어려울 수도 있었던 한글화 작업까지 병행한 형태였다.

진대표는 이를 계기로 인터넷 폰의 3가지 형태인 PC TO PC, PC TO PHONE, PHONE TO PC를 모두 국내 최초로 도입하였다.

이 정도면 인터넷 통신업계에서는 코 할아버지급(鼻祖) 경력이다.

진광석대표는 단순히 사업적 영역뿐만 아니라 온라인 이론에 대해서도 녹록치 않은 이력을 가지고 있다.

당시 PC사용자들을 위한 사용입문 개론서로 꽤나 정평이 있던 <컴퓨터, 깡통 채우러 갑시다(세화출판사,1994년)>가 그의 저서다. 또한 진대표가 96년에 기고한 바 있는 한국전산원발간 ‘97 국가정보화백서’의 <인터넷폰의 역사>는 우리나라 최초의 인터넷폰 관련 공식적인 집필로 평가받고 있다.

진광석대표는 그 후 초고속인터넷과 같이 IP망을 기반으로 패킷 데이터를 통해 음성통화를 구현하는 통신기술인 이른 바 VoIP 프로그램 전문가로서의 길을 걷는다.

미국 산호세에 진출하여 네트워크 운영센터를 설치했고 현지 서비스 법인인 퓨리텔(Puritel,Inc.)을 설립하기도 했다.

진광석 대표는 퓨리텔 이외에도 미국 현지에서 이른 바 소수민족들의 통신 서비스이용을 위한 에스닉 마켓을 겨냥하여 오픈팝닷컴이라는 통신포털 서비스를 진행하기도하는 등 국내외를 걸친 활발한 비즈니스 역량을 보여줘왔다.

이러한 경력의 진광석 대표가 최근 스마트폰의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무료국제전화 서비스 <마이다이얼>을 런칭하여 주목을 끈다.

진광석대표는 마이다이얼의 서비스 런칭과 관련하여 스마트폰 환경과 글로벌한 경제환경속에서 무료국제전화 시장의 잠재력에 주목해 왔다며 여행여행이 일상화 되고 유학과 국제비즈니스가 일상화된 요즘 무료국제전화는 통신시장의 한 축이 되기에 충분하다고 말했다.

<마이다이얼>측은 온라인 통신 사업에 대한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존 서비스 중인 모든 유사 어플리케이션의 분석하여 1년여의 개발기간을 통해 사용자의 편이를 극대화한 상품을 내놓게되었다고 발표했다.

이미 꽤 많은 무료국제전화통신업체가 난립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 이 시장에 <마이다이얼>의 서비스 런칭 이후의 시장판도 추이에 대해 관련업계는 주목하고 있다.

마이다이얼 개요
(주)마이다이얼(www.mydial.co.kr)은 PC통신 전성시절 국내주요 관련기업에서 컨텐츠관련 실무경력의 진광석대표가 설립한 UMS(unified message system)기반의 국제 개인통신 전문회사. 현재 국제무료통화 어플인 <마이다이얼> 서비스를 런칭하여 업계에 주목을 끌고 있으며 이외에도 선불휴대폰 영역과 인터넷폰(매직잭)등의 분야에도 진출하는 등 개인통신분야에 각별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향후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한 무료국제전화 사업에 역점을 두고 디자인개발과 통화품질의 고급화를 통해 글로벌한 경제 문화 트랜드속에서 마이다이얼 서비스 사용자들을 위해 최고 품질의 무료국제전화 서비스를 제공하여 국내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mydia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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