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식재산권 출원건수는 전년동기대비 10.1% 증가
□ 출원동향
‘11년 4/4분기 지식재산권 출원건수는 108,994건으로 전년동기대비 10.1% 증가
- 권리별로는 특허는 5.8%, 상표는 22.2%, 디자인은 8.9% 증가
※실용신안의 경우 선등록제도, 이중출원제도 폐지 등으로 계속 감소(▽ 14.4%)
내·외국별로는 내국인과 외국인이 각각 10.8%, 6.0% 증가
- 특허의 경우 내국인은 5.4%, 외국인은 7.2%증가
- 지역별로는 울산이 71.1%, 제주가 51.5%로서 가장 높은 증가율
- 국가별로는 중국이 48.7%, 벨기에가 22.4% 증가
출원인별로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각각 5.4%, 4.0% 증가하였으며 내·외국 개인이 각각 17.5%, 10.4%로 증가
- 4/4분기에 두드러진 출원증가율을 보인 출원인은 특허·실용신안의 경우 현대중공업, 상표에서는 SM엔터테인먼트, LG생활건강, 디자인은 오토크로바로 나타남
□ 등록동향
‘11년 4/4분기 지식재산권의 등록건수는 65,120건으로 전년동기대비 45.8% 증가
- 권리별로는 특허가 56.4%, 실용신안이 45.7%, 상표는 42.2%, 디자인은 26.7% 증가
내·외국별로는 내국인이 44.0%, 외국인이 51.2% 증가
- 지역별로는 울산과 대전이 각각 79.2%, 74.7%로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
- 국가별로는 캐나다가 42.5%, 핀란드가 41.5% 증가
권리자별로는 대기업이 62.2%, 중소기업이 38.9% 증가하였으며 대학은 147.9%, 내국개인이 51.4%로 두드러지게 증가
- 4/4분기의 주요 권리자는 특허·실용신안의 경우 엘지이노텍, 삼성전기, 상표에서는 (주)웅진홀딩스, 디자인은 엘지이노텍으로 나타남
□ 심사 및 심판 동향
심사청구건수는 48,045건으로 전년동기대비 5.6% 증가
- 특허 심사청구건수는 45,425건으로 7.4% 증가했으나 실용신안의 경우 2,620건으로 전년동기대비 18.4% 감소
- PCT 국제조사 신청건수는 7,055건으로 전년동기대비 13.4% 증가하였고, 국제조사 처리건수는 6,136건으로 26.1% 증가
심판청구건수는 4,510건으로 전년동기대비 24.6% 증가하였으며, 심판처리건수는 3,783건으로 전년동기대비 10.5% 증가
- 권리별 심판청구건수를 보면, 특허·실용신안의 경우 3,336건으로 33.2%, 상표는 1,061건으로 14.2% 증가하였으나, 디자인은 113건으로 39.2% 감소
특허청 개요
특허청은 특허와 실용 신안, 디자인(의장) 및 상표에 관한 사무와 이에 대한 심사, 심판 사무를 수행하는 산업통상자원부 소속 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를 두고 있다. 조직은 기획조정관, 산업재산정책국, 정보기획국, 고객협력국, 상표디자인심사국, 기계금속건설심사국, 화학생명공학심사국, 전기전자심사국, 정보통신심사국으로 구성되어 있다. 소속기관으로 특허심판원과 특허청서울사무소, 국제지식재산연수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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