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로맨스와 범죄가 난무하는 도시 <씬시티>의 싸이월드 미니 홈페이지가 새로운 명소로 급부상하면서 네티즌들의 호응과 관심이 빗발치고 있다. 하루 방문자 수만 평균 3~4천명에 이르며 6월 3일 오픈한 이래 약 45,000여 명이 다녀갔다. 특히 영화 홍보를 위한 미니홈페이지 제작 사상 최초로 ‘영화 캐릭터 스킨’과 ‘미니미(홈페이지 장식용 캐릭터 아바타)’가 출시되면서 싸이월드 내에서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다.

최고의 캐스팅과 화려한 로맨스, 거침없는 액션으로 6월 마지막 주에 찾아오는 범죄 액션 스릴러 <씬시티>는 세련되고 스타일리시한 영상과 액션으로 젊은 네티즌 사이에서 큰 관심을 받고 있다. 때무에 싸이월드에 만들어진 <씬시티> 미니홈페이지 역시 네티즌의 관심과 호응을 한껏 받고 있는 중이다. 공식 홈페이지 보다 좀더 적극적인 네티즌의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는 ‘싸이월드 <씬시티>’는 여러 가지 재미있는 컨텐츠와 풍부한 자료로 더욱 사랑 받고 있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네티즌의 열렬한 호응에 힘입어 영화 미니홈페이지 최초로 ‘영화 캐릭터 스킨’과 ‘미니미’가 출시되었다는 점이다. ‘도토리’라는 싸이월드 고유의 사이버 머니로 매매되는 유료 스킨과 캐릭터 상품에 <씬시티>가 활용되었다는 것은 영화에 쏟아지는 네티즌의 관심이 상품 구매로 이어지는 힘을 갖고 있다는 싸이월드 측의 판단이었다. 카리스마 넘치는 ‘형사 하티건’(브루스 윌리스)와 섹시한 카우걸 ‘낸시’(제시카 알바), 반창고 거인 ‘마브’(미키 루크)와 사무라이 ‘미호’(데본 아오키), 악당 ‘옐로우 버스터드’(닉 스탈)등의 미니미가 출시되었고 현재 <씬시티>의 캐릭터 스킨 또한 인기리에 판매 중이어서 스킨을 선물로 주는 이벤트를 진행해 달라는 네티즌의 요청에 게시판이 마비될 정도이다.
다양한 볼거리로는 영화의 원작인 프랭크 밀러의 만화 ‘씬시티’ 스케치 자료 등은 쉽게 구해 볼 수 없는 천재적인 작품을 살짝 엿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또한 화려한 캐스팅으로 유명한 만큼 ‘<씬시티> star들의 파파라치’ 게시판을 운영하여 자신이 좋아하는 스타의 일상적인 사진을 찾아 올리고 서로 공유하는 등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현재 네티즌의 활발한 활동이 두드러지고 있는데 특히 <씬시티>의 히로인인 ‘제시카 알바’의 사진 페이지는 인기 폭발이어서 영화 <씬시티>의 캐스팅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을 가늠해 볼 수 있다. 그 밖에 멋진 영화 속 스틸을 사용하여 네티즌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말풍선 채우기 이벤트’와 개봉일인 6월 30일을 연상시키는 ‘630 hit잡기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말풍선 채우기 이벤트’에는 역시 네티즌의 톡톡 튀는 감각이 한껏 발휘된 대사들이 속속 올라오고 있으며 ‘630 hit잡기 이벤트’ 역시 하루 방문자만도 3~4천명에 이르기 때문에 1일 방문자 630번째, 1630번째 등 최소한 하루 10명의 당첨자가 나오는데다 5자리를 넘기는 전체 방문자 순서에서 360이라는 숫자만 들어 있으면 바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대박 이벤트로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부패한 권력과 범죄가 판치는 도시 ‘씬시티’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매력적인 터프가이와 섹시 미녀들의 숨막힐 듯 화끈한 액션은 ‘모든 불가능이 현실이 되는 액션’을 선보이며 6월 30일(목) 폭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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