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처짐 현상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벨로디 파워리프팅 시술
무리한 다이어트로 가슴 속 지방 성분이 감소하고 피부조직이 늘어나게 되면 진피층 내의 탄성섬유(엘라스틴)가 변형되어 탄력을 잃게 되는데 한 번 탄력을 잃은 가슴은 원상복귀가 불가능하다.
게다가 가슴 처짐은 출산과 수유를 경험한 기혼 여성에게서 많이 나타나 미관상, 사회정서상 여성들에게 스트레스로 작용한다.
이에 많은 여성들이 가슴 리프팅 시술을 생각하지만 대부분의 시술이 보형물 삽입으로 처진 부분을 보완하는 방법뿐이었다. 보형물 삽입에 대한 두려움과 수술 후 유방의 구형구축 등 부작용으로 인해 망설이는 경우가 많은데 새로 출시된 ‘벨로디’는 보형물 가슴성형에 대한 불안함을 불식시킨다.
‘벨로디’는 레이저로 진피층을 자극, 탄성조직을 활성화 시켜 탄력과 볼륨을 살려주는 시술이다. 980nm 다이오드 진동 타입 레이저가 진피층 내 엘라스틴을 자극한다. 피부 탄력에 관여하는 단백질 엘라스틴이 재건축되면서 탄력과 볼륨이 살아난다.
‘벨로디’ 시술은 부위별, 개인별, 나이별, 피부타입에 따른 적절한 깊이에 레이저를 조사하여 맞춤 시술이 가능하며 기존 가슴 보형물 수술 경력이 있는 환자에게도 사용 가능하다. 또한 시술 후 불만족시 반복수술이 가능하며 부작용이 거의 없다.
‘벨로디’는 가슴 뿐 아니라 힙, 처진 복부 등 피부 탄력을 잃은 모든 부분에 시술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진피와 피하지방층을 잡아주던 엘라스틴이 끊어지면서 생기는 튼 살에도 효과적이다.
단점으로는 심한 유방하수증이나 D컵 이상의 사이즈의 환자에게는 사용이 불가능하고 지속성이 2~5년으로 반영구적이라는 점이 제기되고 있지만 작년 말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따르면 유방보형물중 대표적인 실리콘젤(코젤) 역시 안전하지만, 영구적이지는 않다는 결과가 발표되었다. 코젤을 이용한 가슴성형시 10년에 한 번씩 보형물을 교체, 제거 등으로 인한 재수술이 필요할 확률이 높으며, 합병증과 부작용에 대한 MRI 촬영등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함을 권고했다. 성형외과 전문의들은 보형물 중 영구적인 것은 없으며 시간과 비례해 부작용 확률 역시 높아진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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