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사)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는 2월 7일(화) 오전 11시에 경주 힐튼호텔에서 김관용 경상북도지사, 이상효 경상북도의회 의장, 최양식 경주시장, 이정우 경주상공회의소 회장 등 주요 인사와 도내 여성기업인 1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8회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정기총회, 일자리창출 촉진대회 경과보고, 경북도립교향악단이 연주하는 신년음악회 등 총 3부로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 도내 여성기업인들의 화합과 결의를 다지는 귀한 자리가 될 예정이다.

특히, 일자리 창출 우수지회로 선정된 경산지회, 구미지회는 도지사 표창패를 수여받는 영광을 안는다.

한무경 (사)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장은 ‘더불어 사는 행복한 경북, 희망 10,000(滿) Plus’라는 부제로 개최된 2부 행사에서 2011년 일자리 창출 경과보고를 하면서 “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는 지난 한해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회원사간 일자리 창출 방안에 대한 정보를 상호 교환하고 우수사례를 서로 공유하는 등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적극 노력했다.”고 강조하고, “그 결과 9개 시군 지회에서 총 700여명의 고용창출 성과를 거두었는데, 올해에도 역시 ‘취직 좀 하자’라는 경상북도의 모토에 맞추어 여성 창업 및 지역일자리 창출의 견인차 역할을 담당하자”고 각오를 다진다.

한편, (사)경상북도여성기업인협의회는 도내 여성 기업인들 간의 정보교류를 통해 여성기업인의 권익 향상을 도모하고, 공동사업 추진을 통한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함을 목적으로 2004년 11월에 설립되었으며, 현재 중소제조업 여성 CEO 167명으로 구성되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이날 격려사에서, “여성기업인이 지방에서 제조업 분야를 지키고 있는 것은 대단한 일이고 여러분이 애국자”라며 감사의 뜻을 전하였고, “취직 좀 하자”는 도민의 염원이고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니 여성기업인 여러분도 기업현장에서 적극 노력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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