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꼼수’ 청취 경험자, 1천만명 넘어서
연령대별로는 30대의 청취경험이 가장 높아, 2명중 1명꼴인 47.6%로 나타났고, 그 다음이 40대로 31.2%, 20대는 28.4%, 50대 이상이 17.5%로 나타났다. 성별로는 남성이 33.7%, 여성이 26.4%로, 남성의 청취경험이 더 높았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상대적으로 높아 서울이 35.2%, 인천/경기가 36.2%로 나타났고, 대전/충청이 30.0%, 전남/광주가 29.8%, 대구/경북이 29.6%로 나타났으며, 청취경험이 가장 낮은 지역은 부산/경남으로 14.1%로 나타났다.
지지정당별로는 통합진보당 지지층의 76.2%가 청취경험이 있다고 밝혀 가장 높았고, 민주통합당도 39.9%로 높은 편이었다. 반면 새누리당 지지층은 16.3%만 들어본 적이 있다고 응답했고, 자유선진당 지지층도 6.6%만 들어본 적이 있다고 응답했다.
이번 조사는 2월 3일, 전국 19세 이상 남녀 750명을 대상으로 전화로 조사했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3.6%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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