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 시스템 통합을 위한 LabVIEW Days 2012 개최

- 최초로 온라인 형식 도입,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LabVIEW 솔루션 제공 예정

서울--(뉴스와이어)--엔지니어에게 있어서 최대 관심사는 무엇일까? 네트워크의 발전과 시스템 복잡성 증대로 인해 시스템 개발 분야에서의 통신과 라이브러리 통합이 엔지니어게 있어 주요한 해결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그래픽 기반 프로그래밍 언어인 LabVIEW는 이러한 환경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 가능하다는 점에서 전세계 산업 현장에서 그 사용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대표이사 김주엽, 홈페이지 www.ni.com/korea, 이하 한국NI)는 오는 2월 23일(목), 국내 LabVIEW 개발자를 위한 연중 최대 컨퍼런스인 LabVIEW Days 2012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생방송 온라인 세미나 형식으로 진행되는 본 세미나는 ‘LabVIEW의 개방성, 최대한 활용해보자!’라는 주제에 걸맞게 엔지니어들이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기술을 소개하는 4개의 세션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션 세부사항을 살펴보면, 먼저 LabVIEW의 데이터를 iPad를 이용하여 편리하게 모니터링 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또한, 보유하고 있는 DLL 라이브러리를 LabVIEW에서 호출하여 활용하는 방법을 재미있는 예제를 통해 보여줄 예정이며, 네트워크를 활용한 시스템 통합을 위해 필요한 LabVIEW의 TCP/IP 통신을 소개할 계획이다.

한국NI 전략마케팅의 권오훈 과장은 “이번 LabVIEW Days를 통해 엔지니어에게 필수적인 시스템 개발 분야와 통신 라이브러리의 통합에 발 빠르게 대응하고 폭 넓게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을 공개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를 부탁 드린다.” 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LabVIEW Days에 등록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외장하드, 무선마우스 등 다양한 경품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한, 가장 많은 직장동료와 LabVIEW Days에 참석한 부서에게 간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LabVIEW Days 참여는 ni.com/korea/events에서 가능하며, 행사 문의는 전화 02-3451-3400 이메일 eventkorea@ni.com로 연락 바란다.

한국내쇼날인스트루먼트 개요
에머슨(NASDAQ: EMR)은 세계 필수 산업에 혁신적인 솔루션을 제공하는 글로벌 기술 및 소프트웨어 기업이다. 한국NI(내쇼날인스트루먼트, National Instruments)는 에머슨의 자회사로, 1976년 미국 텍사스 오스틴에서 설립돼 반도체, 자동차, 국방항공, 전기전자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엔지니어와 기업의 생산성, 혁신, 발견을 지원하는 플랫폼을 제공해 왔다. 최근 에머슨과의 인수합병을 통해 새로운 비전과 도약이 기대되고 있다.

웹사이트: http://ni.com/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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